[보도자료]안병훈, 콘페리 투어 챔피언십 3R 공동21위…노승열은 76위 [PGA]

관리자
2021-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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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미국프로골프(PGA) 콘페리투어 파이널 시리즈의 마지막 대회인 '콘페리 투어 챔피언십'에 출전한 안병훈, 노승열 프로. 사진제공=ⓒ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이번 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근교 이스트레이크 골프클럽에서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20-21시즌을 마무리하는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이 열리고 있다.

같은 기간 PGA 2부 투어인 콘페리투어에서도 시즌을 마무리하는 콘페리투어 파이널 시리즈의 마지막 대회인 '콘페리 투어 챔피언십'이 진행 중이다.

3개 대회로 구성되는 '콘페리 투어 파이널 시리즈'에는 PGA 투어 페덱스컵 순위 126~200위 선수들, 콘페리 투어 포인트 상위 75명 등이 출전해 샷 대결을 벌인다. 파이널 시리즈 합산 포인트 순위에 따라 2021-22시즌 PGA 투어 카드 25장의 주인공이 가려진다.

이번 시즌 PGA 투어에서 뛰면서 페덱스컵 순위 164위로 마쳐 2021-22시즌 카드를 확보하지 못한 안병훈(30)과 군 입대로 유예 받았던 PGA 투어 출전권이 16번 남아 있는 노승열(30)도 파이널 시리즈에 나섰다.

노승열은 보다 많은 출전권을 확보하는 차원에서 참가했다.

안병훈은 5일(한국시간) 미국 인디애나주 뉴버그의 빅토리아 내셔널GC(파72)에서 열린 콘페리 투어 챔피언십 셋째 날 3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를 엮어 1타를 줄였다.

중간합계 5언더파 211타를 적어낸 안병훈은 전날보다 8계단 하락한 공동 21위에 자리했다.

파이널 시리즈 앞선 두 대회에서 컷 탈락한 안병훈은 이번 대회에서 공동 5위(공동 5위가 2명 이하일 경우) 이상의 성적을 올려야만 내년 PGA 투어 카드를 확보할 수 있다.

만약 안변훈이 이번 파이널 시리즈에서 내년 PGA 투어 카드를 확보하지 못하면, 파이널 시리즈에서 쌓은 포인트 성적에 따라 콘페리 투어 Q-스쿨 최종전 혹은 2차전에 참가해 마지막으로 투어 카드 획득에 도전해야 한다.

전날 공동 25위였던 노승열은 이날 10오버파 82타로 크게 흔들렸다. 컷을 통과한 76명 중에서 76위(7오버파 223타)로 3라운드를 마쳤다.


기사원문:  https://golfhankook.hankooki.com/01_news/NewsView.php?category=2&gsno=10247635&s_ref=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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